“My Name’s Color”

2018.10.05 / 3.0m*2.4m*1.0m
강정민(Jungmin Kang), 임형섭(Hyeongseop Im)

나를 부르는 이름은 소중하다.
부모님이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시작이기 때문이다.
나와같은 이름을 가지기 하였지만 나와 같지는 않다.
나의 이름은 유일한 나만의 색깔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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